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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수확과 도우미친구들...
지난 여름
블루베리나라2농원 블루베리생과 수확이 한창일때
친구들과 지인들이 많이 찾아와 수확체험을 즐기고 있다
장마기간이지만 한낮에 찌는 더위와
가끔씩 구름이 뜨거운 햇빛을 가리고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올때면
모두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만들기를 시작한다
날마다 찾아오는 친구와 지인들이
그저 고맙기만 하다

조생중 수확은 이미 끝나고
중생종은 한창이며 만생종은 아직 1달간은 수확해야 한다.
울밑에선 봉선화처럼  뜨겁고 무더운 날씨를 견디야 하듯
달콤한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어떠한 인내도 감수해야 한다

오후 3시경 폭염경보가 발령되었지만
수확을 멈추지 않는 친구와 지인들.....
관주용 파이프로 물을 흘려도 봤지만
지금 수확하지 않으면 낙과될 블루베리생과를
오히려 나보다 더 안타까워 한다.

새참을 핑계로 창고안에서 시원한 수박으로
더위를 식힌후 친구들은
서산에 해가 기울고 시원해질 무렵
다시 수확하기로 하고 서로 역할분담하면서
이젠  박스접기를 시작한다.
도우미를 자청한  친구들은 쉴틈도 주지않는다고
나를 악덕업주라고 핀잔을 주기도 한다.

학창시절의 추억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친구들의 근황과 안부를 물으며 웃고 떠들다 보니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어느새
완성된 박스의 높이는 점점 높아져만 간다

조금 늦게 도착한 친구부부는 오전에 수확한
블루베리생과 선별작업을 시작하고
박스접기도 이제 어느 정도 끝나간다
스티커부착은  전날밤 늦게까지 아내와 아들이
1박스 붙여 놓은 것을 가져왔다.

오후 4시쯤 아직 무더위가 남아 있는데도
친구들과 지인들은 다시 수확을 시작한다.
블루베리나무를 첨보는 친구들과 지인들은
무더위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히려 신기하고 즐겁다고 한다.
블루베리수확체험과 박스접기는
친구들과 지인들의 가슴속에
오랫동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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